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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위치 : 교회소개 > 담임목사님 인사말
 
 
     
     
 

         
 
 

2019년 인사말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다사다난 했던 2018년이 지나고 희망찬 2019년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성도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위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

2019년은 뜻 깊은 해입니다 1919년 3.1 운동의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한국 교회는 1912년 백운이 사건과 또 1919년 3.1운동의 주축이 되어서 민족이 어려울 때 민족의 동반자가 되었던 교회입니다. , 바로 그 근원에는 1907년 평양에서 시작되었던 대 부흥 운동이 있었습니다. 지금 한국민족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움 중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 교회를 가르쳐 빛이요 소금이라고 말씀하셨고 또 선한 행실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우리도 주님을 멀리했던 모든 죄악들을 회개하고 교회 머리되시는 주님과 연합되기 위해 힘쓸 때입니다.

주님이 공급해 주시는 사랑과 능력과 또 그 용기를 가지고 민족의 동반자 역할을 제대로 감당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다시 한 번 교회의 머리되신 주님과 연합되기 위해 힘쓰는 우리 모두가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권면을 드립니다. 바로 이때가 한국교회가 이 민족의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때입니다. 우리 한국 교회가 민족의 동반자가 되기 위해서는 다시 한 번 1907년에 있었던 대 부흥 같은 영적 부흥이 필요합니다. 대부흥 운동 시에 한국 교인들은 하나님을 멀리했던 죄를 회개하고 교회 머리되시는 예수님과 연합되기 위해교회적으로도 지금까지 기도해 왔던 다목적홀 건축의 열매를 맺어야 하는 때입니다. 우리가 기도 없이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어떠한 것도 온전히 이룰 수 없습니다.

올 한 해 동안에 민족적으로나 교회적으로나 우리가 기도해야 할 일이 참 많은데,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일이 참으로 많은데 우리 모두가 다 깨어서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 기도함으로써 민족적으로나 교회적으로나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히 경험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새해를 맞이해서 성도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위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담임목사 이 형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