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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위치 : 교회소개 > 담임목사님 인사말
 
 
     
     
 

         
 
 

2020년 인사말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안에서 2019년을 보내고 주님안에서 또 다른 은혜의 해가 될 2020년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새해에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성도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가 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새해에 총회에서는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교회’라는 표어를 정했습니다. , 한국선교 초기, 곧 일제 강점 고난의 시기에 한국교회는 민족의 등불이요 희망이였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교회는 사회적 신뢰도가 낮아지고 비호감 종교로 전락했다고 말합니다. .

 
 
     

바로 이 때가 종교개혁시대처럼 성경으로 돌아가야 할 때인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서 교회와 하나님나라백성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스룹바벨과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안과 밖으로 무너졌던 성전과 예루살렘성벽 하나님나라를 회복하려고 힘을 썼듯이 지금이 무너진 주님의 교회의 정체성을 성경말씀으로 회복해야 할 때인 것입니다.

그동안 얼마나 성경말씀을 내면화시켜서 교훈과 책망을 얻으면서 영적으로 성장해 왔는지를 뒤돌아보고 다시 말씀의 거울앞에 겸손히 서야 할 때인 것입니다. 새해를 맞이해서 이전보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 앞에 겸손히 서는 한 해가 되어서 영적 성장뿐아니라 약속된 말씀의 능력과 복을 풍성히 누리는 한 해가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또한, 교회적으로 다목적홀건축과 리모델링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해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어느 것 하나도 온전히 이룰 수 없습니다. 느헤미야와 하나님의 백성들이 대적들로 인해서 기도하며 무장하고 성벽을 쌓았듯이 치열한 영적전쟁을 이기고 완공의 승리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기도에 함께 힘써야 할 것입니다. 그럴 때에 오류동교회는 올 해에 외적으로뿐 아니라 내적으로 말씀으로 든든히 주님의 성전으로 세워지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올 한해 동안 새로운 마음의 결단을 가지고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감으로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를 모두가 경험하고 감사함이 넘쳐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되기를 축원드립니다.

     

담임목사 이 형 백